백팔번뇌百八煩惱

인+연=과 이다

어떤 인종자가 어떤상황을 어떻게보고 듣고 아는가에 따라(어떤 앵글에 맞추는가에 따라(안목의 능력에따라=귀공자눈엔 귀공자로 도야지눈되어 보면 도야지) 말하지않을쑤없다
해서 누구나 입벌려 똑같이 말하지만서두 이말하는것에 집착하는정도는 다르댜
근까 업짓하는것은 도낀개낀 이지만 업짓이 환몽짓이어 미혹의늪에 빠지지않는것은 각자覺者 아니고는 행할수없다이다
각자가되어 애와증의 길을산책하는다
또근까 지혜안목자도 인과에 떨어지지만不落因果 인과에매하지않는다不昧因果 .
마음에 않들어 참고참고 화딱지낸다 더참으면 쓸어질지도 모른다
뭐가 그케 마음에 않드는것일까
진정 화가나면 욕도하고 승질도내고 살아가는것이 우리중생들 이지만서두 (전기불반짝)매하지않는다
집착이냐 불매냐 룰렛판 돌려 볼까나봐 (*_^)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인+연=과 이고 順觀
과=인+연 이다 逆觀=照顧
인=과 과=인
인=무명의 움직임業이 잇음으로 없음도 잇다(동전의 앞 뒤)=수연성=묘유
진여심=잇음도 없음도 없다(청정 공 무)불변성=진공
인因의 작용動은 업이되고夢, 청정의 작용動은 인因이된다覺


부자는풍부자이고 빈자는 곤궁자이다
그거 하나마나 소리(당연지사)아닌가
건강자는 튼튼한자이고 병약자는 허약자이겟다
다같이 그러면그타이다
애愛는 좋은것이고 증憎은 싫은것이다
애도 증도 연에의해 존재生하는것이고 마찬가지로 증도 연에의해 탄생하는것이다
근까 애도증도 부애부증不愛不憎까지도 다 인연법칙을 따른다
또근까 애도증도 다 인연소치이다
숫자가 일일삼하고 잇지마는 그게다 10안의일이다
염주알이 108개 낱낱이 각자의 개체個體를 이루고잇지만 한줄에꿰어잇어야 비로서 염주라 이름한다
근까 삼라만상이 이것저것 각각의 천태만상을 이루고잇찌만
그낱낱에 집착하게되면 애와증 너와나는 때려죽여두(언어순화요망) 하나일쑤없는 안목자가 된다
보리수알캥이 하나하나의 백팔번뇌 하나로잇는 염주 근까
낱낱의안목을 전체의안목으로 우주삼라만상을 하나로모아놓은것이 
천지동근이요 만물일체 天地同根 萬物一體
일체一切는 일이관지 一以貫之 하나로꿰어잇는것을 무진연쇄체無盡連鎖體이며 인드라망이라 일컫는다


해야할일 하지말아야할일
해야할일이란 진리와 계합되는일이라본다
하지말아야할일이란 이미 계합되어잇음을모르고 취하듯이 (집착 익혀진업행을하는것이라 하겟다(맹목)
우리는 업행은 우리중생자체이겟다
근까 내가 살아가는모습을 말로 표현하는것이고 업행이라고하는것은 이치理致라하고 우리의일거수일투족 내지 변하며 가는것 사리事理 이겟다
이치 또 사리 가 우리모습이다
이 이치와 사리의 감옥에서 벗어나는것이 이무애 사무애 이사무애 사사무애(사무애四無碍) 이겟다
이미 계합되어잇음을 모른다?
모든만물이 진리대로 살아가면서도 이것을 모른다는 말이다
알고살아가는것이 해야할이겟고 모르고살아가는것이 하지말아야할일이겟다
알고 살아갈것인가 모르고 살아것인가 이다
알고살아가면 살아가는데 근심걱정이없다
근데 모르고 살아가니까 번뇌망상 내지 공포 두려움으로 살아간자 이거다
부자는부자이고 빈자는빈자이고 병자는병자이고 애愛는애이고 증憎은 증인것이 당연지사이다
근데 맞이하는당연함에잇어' 좋은것은 좋아하면서 싫은것은 싫어하지못하는 부당짓을 한다
이부당짓이 익어져 모른체 당연삼아 살아가 업짱만 더한다(자작자수 ㅡ스스로 만들어 받는다)
좋은것만 좋아하며 살아가고 싫은것은 부당을 당연삼아 살아가니 순응하지않아보지만 인연맞이되면 마지못해 
허위당연심으로 근심 번뇌하는것이겟다
어째 이런일이 나에게 생기는가하고 한탄하게된다
이것이 우리 청정심으로 잇는그대로 보면 이 한탄조차 당연이요 진리이겟따
한탄조차 진리를 행行하고잇다
알던 모르던 진리를 살고잇는것이다
진리=당연 이다
우리의 불성 법성(청정심)은 당연이고 진리라고 하는것이겟다
근까 우리는 벌써부터 청정법신 부처님 이시다

우리가 업동자인것은 멀쩡한 당연성을 조작하엿끼때문이다
다시말하면 부자는 부자인것이 당연한것이다
또 좋은것은 좋은것이고 싫은것은 싫은것이 당연한것이다
서두에 하나마나 이야기 왜 하는건가요?
글게요
가난 병약 애증 등등이 
특히 아픈자는 아픈것을 맞이하여 관觀해보라.
아 요것이 아픈것이구나 이때 아니면 아픈것되게싫어하면서 언제 또 아프기를 바래어 관할기회 잇겟는가
아프니까 넘어지고 빈자니까 가난하는것의 당연함을 분명또렷하게 관하라 이다
진리는 당연한것이다
우리사는곳에는 좋은것 싫은것 이 똑같이 존재한다
그타면 좋은거 한쪽만 취하려하여서 절룸바리생활하며 살아가지말자
근까 비오나니 불성 내지 법성을 깨달으시기 비옵니다(견성見性 청정심이라 말하는 고것을 잘 살펴야觀 한다=하두 청정(순수무잡)하여 보려하면 눈멀고 들으려하면 귀먼다 왜냐허문 청정이 지독하여 보려접근하거나 들으려하면 그조차도 티끌이 되기땜이다 해서 중생심의 의식으로는 불가능하다 나무아미타불
금강경 법회인유분 제일
때 맞이하여 걸식하시고 식사하시고 설겆이하시고는 티비두 보시지않고 부좌이좌 하시엇따
부좌이좌 ㅡ자리펴고 앉으시다

여래如來

걸어가면 걸어갈뿐 오면 올뿐
여래여거 이와같이 오고 이와같이간다
올뿐
올뿐이며 이와같이는올뿐을 더욱 올뿐을 분명또록하게 한다
다시말하면
더욱 올뿐이라 말한다
올뿐을 더욱 올뿐이라 보는거다
정리하면 여래여거는
온다를 말하자면 이와같이 올뿐이고 이와같이 갈뿐이다 라하고
또 이와같이는 오고갈뿐을 더욱 올뿐 더욱 갈뿐으로 본다
해서 여래여거=오면 더욱올뿐이고 가면 더욱갈뿐 이도다=유록화홍 =푸른버들은 더욱푸르고 붉은꽃은 더욱 붉다=당연함이당당함이요=곧즉이라보는것이다
우리는事ㆍ 제행무상理 자체이므로
이가 사이고 사事가 이理라는말이다
이와사의 움직임에 걸림(장애)이 없다
=이理가 말言과 생각識(知)의작용動(언행일치 지행합일)=사事이므로 이는 곧卽
부처님의말씀이요 부처님의마음 이고 이는 부처님의모습이며 우리들의 모습이라 보는것이다(원융사상)
다시말하면 저기 외딴섬에 100명정도가 살고잇다 가정하면
그리고 종교라는것이 뜩히 선불교가 잇는지도 모른다할때 그들의생활모습(희노애락)이 부처의모습 이라는거다 
설사 그들이 괴로워하더라도 말이다
마치 종교가 생기기전의 인류의 모습이다
그냥 그렇게살면 살뿐인것이다我

그타면 선불교는 무엇을 말하는것인가
생활하면서 생각에집착=6식(과물인 생각의움직임 ㆍ알음앓이)에의해 마치 괴로움에빠져 허우적거리며 어찌할지 몰라(얼라가 울며칭얼된다=번뇌속에)죽어져간다

아가울음 그치게하는방법=손 치켜올리며 입으로는 쉿` 하면言行一致 아가는 낙처알고 뚝 그친다言下大悟?
다시 말이어서 근까 번뇌속에 살아는것에대해 번뇌煩惱조차도 당연지사이다=색뷸이공 공불이색 =색이공과 다르지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않으므로 색즉시공 공즉시색 =색이 곧 공이요공이 곧 색이다 (=모든 존재하는 정신적 물질적 또 보이거나 안보이거나 모두 실체가없다=제법무아諸法無我=그렇게 딱딱한 야구공두 그속은 비어잇다自證)라고 대자대비로써, 잇지도 없지도 않은妙有로서 이세상에 나투신것이다=무풍기랑無風起浪-바람도 불지않는데 물결이 일렁일렁 하는다

인+연=과 이다

어떤 인종자가 어떤상황을 어떻게보고 듣고 아는가에 따라(어떤 앵글에 마추는가에 따라(안목의 능력에따라=귀공자눈엔 귀공자로 도야지눈되어 보면 도야지) 말하지않을쑤없다
해서 누구나 입벌려 똑같이 말하지만서두 이말하는것에 집착하는정도는 다르댜
근까 업짓하는것은 도낀개낀 이지만 업짓이 환몽짓이어 미혹의늪에 빠지지않는것은 각자覺者 아니고는 행하기어렵다
각자가되어 애와증의 길을산책하는다
또근까 지혜안목자도 인과에 떨어지지만不落因果 인과에 매하지않는다不昧因果 .

앞생각에 집착=중생 뒷생각에 깨달으면=부처 그러니까 업짓하면서 아 업짓임을 알고 알아채는것아니라 업짓과 동시에 미혹의늪에 빠지지않는것 지행합일이고 곧卽이며 진리이다 곧즉이 아니면同時;自體 틈새가 쬐끔이라도잇다면 호리유차 천지현격이된다=근까 진리는 진리이지 못하면 그 틈새는 인정사정이 없는것이다

법에는 정情이없다 부처=법 그자체이므로 무정하지만 보살菩提薩陀은 깨달은중생=정情이잇으므로 구고구난 하신다=괴로움과 어려운상황에 처해잇을때 구제하여주신다

우리는 마음에 않들어 참고참다 화딱지낸다 더참으면 쓸어질지도 모른다=이때 나무 관셈보살님 부르면 구제해주신다 부르는그때 잠깐 화딱지내는 찰라를 노치므로 진노심이 맥빠져 성낼맘 별로된다
뭐가 그케 마음에 않드는것일까
진정 화가나면 욕도하고 승질도내고 살아가는것이 우리중생들 이지만서두 (전기불반짝, 변개불번쩍)매昧하지않는다
집착이냐 불매냐  룰렛판 돌려 볼까나봐 (*_^)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모닝나우  去止노리 등급 * 일명 고스톱

자동 대체 텍스트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모닝나우 去止노리 그리고 一場春夢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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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일체지자 이시다
해서 부처님꼐 물엇다
부처님
제가 모르는것 하나만 가르쳐주십시요
9×9=81 이니라
그건 저도 아는바입니다
근까 또 말씀하시엇다
6×6=36 이니라

우리님들 안목은 안녕하신지요
너무 부분적인것에 집착하면 전체를 모르고 그타고 전체적인것에 너무 집착하면 부분적인것을 모릅니다
우리들은 인연에의해 생기기도하고 또 인연에의해 멸하기도합니다因緣法
우리들은 연에의해서 생하기도하고 멸한다?
이러한 소리를 들엇을때
그간 공부한것이잇끼에 연에의해서 나도 생기는것 맞다 한다면 옳다할수없는것이다
왜냐하면 곧즉이 아니기 때문이겟다
생기는것 맞다
하고 생각을한다면 언구에 떨어진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케 언구에 의지하면(타력) 하인을 주인삼는격이라 할수잇읍니다
곧즉입니다
이에 시是다 비非다 어떤것을 말하더라도 빗겨진것입니다(진리에서 어긋나다)
지자불언 언자부지知者不言 言者不知 입니다
이것이 인연법 이겟읍니다
왜냐하면 인연법이 종자가 없끼때문입니다
근까 동전의 앞뒷면이 없고 중도이고 묘유이어 
중도이고 묘유?
근까 수정주에 잇는그대로 비치는 진애티끌
입니다
진애티끌이 수정주에 비친다하여 수정주에 티끌로서 (중생심:분별집착:)잇는것이아니고 티끌이 그속이 텅비어잇는(청정)= 무아無我임을알아= 진眞=망妄 인것이 진공묘유 요 우리들의 참모습이다
근까 우리마음은 청정심이요 우리의몸은 묘유라하겟다 몸과마음은 하나이다
동전아면뒷면 하고 수연성이고 불변성 하지만 우리눈에는 동전한개로 나타나듯이~~
진이 망이다= 진과망이 하나이다
부처가 중생이고 정토가예토 번뇌가보리 이다

말言과 소리聲
언자부지 지자불언 ㅡ아는자 말하지않고 말하는자는 알지못하고잇는거다
지끔 이러케 말하는것은 말言語 이다
우리가 사람이라고 우리가하는말이 동물 공통어인즐 알고잇다
멍멍이는 멍멍하고 냥이는 냐옹 범은 어흥 한다
멍멍이에게 우리들의 말을 하면 알아듣고 희노애락을 할까?
조용한 목소리로 화를내고잇다면 멍멍이는 꼬리치고 좋아할것이다
반대로 화난 큰목소리로 이리오라고 한다면 다가올까
숲속의 새들은 우리의 인기척을 듣고 푸드득 날아간다
이때 가지마라 애원한다고 돌아올까
이쁘다 귀엽다 하지만 그들이 사람들의 언어를 모른다
어쩌면 우리의언어를 언어로 들어서가아니라 소리를 듣고나름 알고잇을지도모를일이다
하튼 말과 소리는 다르다
소리는 사람소리(궁시렁궁시렁)하고 냥이는 냐옹냐옹 천등벼락은 ㆍ번쩍우르릉쿵꽝 일뿐이다

우리말은 소리에 까시(뜻 의미)잇듯 우리들의 약속이겟다
뜻에 집착하여 이러니저러니 하고잇찌마는 필요악이다
마음의고향을찾아가는 우리들로서는 말보다는 걍 소리의속성을 알아야한다본다
멍머미는 멍멍 냥이는냐옹 하고소리를낸다
우리는 어떠하던 소리를낸다
어쩜 소리는 먼뜻인지 모른다 이소리도 저소리도 아닙니다
용뿔의가루는 소리가나지않읍니다
공익광고협의회에서 알려드렷읍니다
하튼 이런말인지 저런말인지 알기어렵다
선사들이 잘쓰는 할(소리질음 말이아니다)은 말이아니고 본래심(청정심)을 찾아가는 공부를위한 도구이다
할?
머라는소리인가?
몇일째굶고잇는 호랑이들을 위하여 갑돌이는 호랑이를 찾아갓는데 아직도 돌아오지않고잇다
유유상종 ㅡ사람은사람끼리 짐승은 짐승끼리 나무는 나무끼리 그러케 살아가는것이다
할'
뭔소리인가?
언자부지 지자불언
할소리를 듣고 깨달음을 얻으라는것이다
글구 마하반야바라밀경
마하반야 ㅡ대지혜 이다
바라밀 ㅡ 도피안 삼륜청정 시자 수자 시물 =주는이가 누군지 몰라야하고 받는이가 누군지 몰라야하고 또 주는물건이 뭔지라야한다
물건을 주고받찌마는 모르고 해야하는것 청정바라밀행 이다三輪淸淨行 이다
몰라야한다 관심을두지않는다不關心=관계치않는다
금강반야 ㅡ단단한지혜= 천둥칠때 우르릉 쾅 =할=밀교에서의다라니=해석하지않는다
먼소리인가?
우리는 업습끼에의해 무얼보거나 들으면 뭐라 말을해야만하는데 중독되어잇다=업짱業障碍이 두텁다
우르릉꽝하는것 과연 우르릉 꽝 일까?
언어도단 심행처멸이다ㅡ말할수없고 맘성으로도 할수없다
이 천둥의짓을 말로도 글로도 맘성으로도 표현할수없다 없는無 이것이 이것이 本性참眞이라 말하는 이겻을 보라하는것 견성하라이다

보려다 들을려다 눈귀가 고장나는것은 우리의 참본성이 그만큼 순수무잡하기 땜이다

그치만 성품을 확실하게 철저하게 견성을 해야한다 아니면 법성의승질머리가 무이상(다르지않타)인것이 분명치않아진다 
이것이 참일진대 먼말을하여 내지 속으로 이거다하여 참眞을 망가뜨릴것인가
해서 진언이나 다라니는 풀이하는것이 아니다
진언이 망언된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하튼 인+연=과 이고 과=인+연 이다
부처님꼐서는 깨달으실때 연기법을 순관 역관을 하시엇따
만들엇따 부수고 만들엇다가 또부수고
세우고 환지본처하고 또 또 자꾸
구지선사가 무엇을 묻기만하면 손가락을 세우셧다
고래 ? 그타면 
묻다=손가락세움 이겟다
하튼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Posted by 獨孤老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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