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즉각念起卽覺  망념이 일어나면 곧 깨어라

마음이 일어나면 =청정심이 일어나면=청정심= 일어날지(줄)도 일어나지 않을수도없다(않을줄도 모른다) =불변성이 이고=부처님마음이랄수잇다佛性=청정성이다淸淨性=맑은 수정주에 비유하기도한다ㅡ우리가 부처가 되고저하는것은 연緣 또는 경계에 물들지않는다는말 일께다(물들지도 모르는불변不變(시작도 끝도始終없는 구래舊來로부터 부동不動(움직이지않는 성품)을 이름하여부처라 명찰달앗다 ㅡ법성게 끝구절이다
근데중생인 우리들은 
부처가 되려하면서(작불作佛) 경계에 물들면(=춘래초자청 ㅡ봄이오면緣 풀싹草芽은 파래지고 또 어떤풀은 누래지고黃 하며 업종자 특성대로 가지가지 색깔의풀이되기도하고 풍래風來이면 나름대로(씨종자 대로, 특성대로)이리 또는저리 자빠진다
봄을 만나면 풀(업종자)은 파래지고, 풍래초자언風來草自偃바람만나면 쓸어진다 이다
다시말해 성품(마음)이 변動하는성품이다(수연성隨緣性연을쫒는 성품)
부처는 불변성인데 중생은 수연성이다
마음이 일어난다?
이거 수연성 (중생심)이다
다시 강조하는 의미로 또 말하지만 우리의 본래성품은 불변성이다
근까 부처가되려한다면 마음이 일어나는수연성(중생심)을 =제8아뢰야식에저장되어잇는 업종자를 (일어나는 ㆍ경게만나면 쫒아가는 성질머리)
인줄알고 저기뭐냐 두더지잡기놀이처럼 일어나는놈 패버리는것이(타살=살불살조殺佛殺祖) 잘 수행이겟다
청정심이기위하여(부처의마음이되기위하여=선시불심禪是佛心 ㅡ선은 부처님의마음 이다=청정심=바보중 바보ㆍ바보왕이겟다)
근까 일어나는마음?
너는분명 수연성인중생의마음 이렷따
몹시 쳐라~ 요게 수행이라보는거다
업종자(아뢰야식)가 말라식(무의식)을지나 분별식(분별집착하는 알음앓이 근까 압종자의 일파또일파 인것이겟다)업종자=몸짓 말짓 생각짓=3업이라한다
업짓하며 뭔눔의 부처가 되겟는가
뛰어봐야 벼룩이다
생멸멸이는 아무나하나
오죽이면 타력일까나
간화선법看話禪法을 최상승법이라 말하는것이겟다


 Cliff Richard: Save the Last Dance for Me 

  https://www.youtube.com/watch?v=ZwPhI4-a34A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예불문
  지금은   사랑의원력  불국사이야기
  팔각정이야기   큰아빠   경고장   이라희 Pledging My Love  저녁종   당신의꽃
 

 윤수현 /꽃길   해시미   이라희-미운사랑,초혼,인연   매화 - 이병철  
蓮花寺

깨달음야기

잡雜사를순純사로바꾸려는것이아니라 어둠을 밝음으로 바꾸는것 입니다
아는것을잘못알앗으면 바로알고(정견) 보는것을 잘못보앗다면 (맹목:심봉사안목) 바로보는것이다(정안:심청사안목) 

아가들 밥 저혼자못먹어 밥먹는다하면 밥을찾는게아니구 엄마부터찾는다
졸려두 엄마없으면 자려않쿠 운다 어리석게두 오직 엄마만을 찾는다
엄마없는얼라들 전부 불면증걸리는가
자력:스스로의힘으로살아가겟는가 타력으로 살아가려는가
엿장사맘이듯 일체유심조이듯 그대님 맘먹기달렷다오
안목을바르게 하라 그면 잇는그대로보게되어 진리에한치두 어긋남없으리라
그냥 배고프면 밥먹고, 졸리면 잔다
아가야 일어나라

제6조 혜능스님이 제5조 홍인스님에게 인가증물로 의발衣鉢을 전수받앗으나 

시기하는 눈을피해 홍인스님과 혜능스님은 강가에이르러 나룻배에올랏는데 

스승 홍인스님이 노를 저으려하자 혜능은 말햇다
제가 모를때야 모르겟찌만 이제는 알앗으니 제가 노를 젓겟읍니다
몰랏을때는 업혀 여저기 가기도햇으나 이젠 알앗으니 가야할길이라면 제가 직접걸어 가고픈곳가고 졸음오면졸고 배고프면밥먹고 글고 사랑고프면 제가 스스로 사랑하리라이다-자력선언이겟다


춘래 초자청 풍래 초자언 春來 草自靑 風來 草自偃 ㅡ봄이오면 풀은 스스로 푸르고 바람불어오면 풀은 스스로 쓸어진다

봄이오면 풀은 움직이고 바람불면 풀은 움직인다
봄이오면 풀은 푸름서 누러케 변해가고 바람불면 풀은 이쪽서 저쪽으로 기울져간다
풀은 시절인연이오면 스스로움직인다
눈은 보듯이 귀는 듣듯이
무엇이 보고 듣는가?
무엇이 봄이오면 움직이고 무엇이 바람불면 움직이는가?


불조가 세상에 나투심은 우는아가들 달래기위함 이니라(무연자비 무풍기랑)

빈자가 부자되려는것이 아니라 허약자가 건강자 되려는것이 아니라
지금 맞이하고잇는것이 부자면 부자인대로 약자면 약자인대로인체 그실체를 잇는그대로보면 부자건빈자건 지금 당장여기서 몽자 몽중에서 몽깨듯하여 부자가부자아니고 빈자가빈자가 아니엇드라이겟읍니다
생生두 생이아니구 사死두사가아니구 언설장구가 언설장구가아니구 얻는것이 얻는것이아니구 하튼그타 그럼 머냐?
꿈은꿈이고 깨면 깨엇을뿐이다
꿈이엇을뿐?
그려 깨엇을뿐은 명찰달면 깨달음이라허겟다
꿈속에선 그랫고 깨고는 그러치안타 안근다
왜? 꿈속에서알앗떤것들은 꿈속의일이고 깨고나서의일은 각사일뿐이기 때문이다
부처님같이? 부연하면 잠깨듯같이하면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이다이다
뭐가?
우리들참성품의폼새가그타이겟다
명찰달기를 청정심이 그 이다
반야반야밀이 반야바라밀이 아니구 이름이 반야바라밀이니라
간장이 간장이아니구 (그작용ㆍ향기 맛은 먹어본자만이안다)이름이 간장의향이고 간장의맛이겟다
삼양땅콩샌드과자맛아는가 ?
전에 신구씨버전으루 니들이 게맛을알어 ?
광고 생각난다 꽃반지끼고 은희부름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꽃 길

다시 돌아가라하면 싫어요 나는안갈래요
좋은것 이제는 싫어요 싫은것은 너무 아파요
몰라서 가려햇떤 그 길- 무명심
이젠 알고는 다시는 못가요 -지혜심
애와증의 가로수길, 그게 무슨 꽃길이야
좋아도 늪(수렁)이요, 싫어도 늪의길
좋아도놓고放 싫어도놓고 이제 다시 사랑안할꺼예요
좋은것도 싫은것도 이제는 두번다시 안갈래요(청정심위해,;잘비치는거울:애와증 또 빈과부 허약과건강 글구 생과사 살이, 지혜의등불밝히다)
불사선不思善 불사악不思惡 하리라
좋은것도 싫은것도 이젠 다시 생각조차도 않으리=明鏡之水


모닝나우 아픔을 통하여 지혜스러움이 작용하는 목소리도 이쁜노래
불시일번 한철골 쟁득매화 박비향 ㅡ뼛꼴이 한번시려보지 않고 어찌 매화의향기가 코끝을 두드리겟는가



일념불생 만법무구 一念不生 萬法無咎
한생각이 나지않으면 만가지 낱낱의법에 허물이없다
해서 말하기를
이말을 생각으로만 알고(지知) 글쿠나 하지(행行)말고 아는지와 움직이는행이 하나가되게하라?
아는것과행하는것이하나이여야한다가지행합일 이겟다
생각이나지않는다?
지와행이 동시 인것보는가
한생각인일념(지)이 나지(生ㆍ행)않으면? 
이 뭔말인지(낙처)알아야한다
지와행하고 말하지만 동시인것이다
그타면 일념불생이면 만가지낱낱의 경우에 허물이 없다 라는이말은 뻔한 당연지사이겟다
근까 일념불생을 충분하게 해야한다 이다
입이 모든재앙의 문이라는 말도나온다
그치않은가
말하기를 아 저사람은 성질날때 조금만 참으면 돈많지 명예 잇찌 잘생겻찌 신랑깜으로 금상첨화인데 하고 말한다
여기서 이꽃은 이러케저러케 자기씨종자대로 이꽃저꽃되어 백화백색인것을 (급한성질포함하여) 급한성질만 참으면하고 자기욕구심작용(일심이 나구잇는것도 모른채) 되는것도모른채 허물잇는 나자신에 타인까지 허물꽃만든다
그리고 일파 일파 되어지는것이다
일파 일파 더해가는것에서 찾지마라
나의 지행합일이 태어나려하는지 안태어나고잇는지를 알아야한다는거겟다
하튼 인+연=과이다
봄에 풀은푸르른다
참한 신랑깜을 보고(만나보고)말하고잇는 나를봐라 이다
당생생불생 ㅡ마땅히 나기도 또 나지안키도한다


  도신스님전법게
   오리가족나들이


교시불어 선시불심
교는 부처님 말씀이요 선은 부처님 마음이다
교는 말잇는곳에서 말없는곳에 이르르기위한 가르침이요
선은 말없는곳에서 말없는곳에 이르르기위한 (직지인심)가르침이겟다
마음을 어찌언설장구로 말할수 잇으리요
간장이 아니고 이름(명찰)이 필요악으로서 (조작) 우리끼리이니까 간장이요 간장의작용인 맛이랄까  향이랄까 또한 명찰달아 짠맛 짠냄새 이겟다
쩔수없는필요 이지만(우리끼리)악(허물 하자 아닐非 아니不 이다生)
그면 악이라면 선으로는 무엇이겟는가?
간장 의맛향기라고 말하면 악(잇는그대로 가아니다 어긋낫다)이라면 선(잇는그대로보면 )무엇이겟는가? 이다
또어쩔수없이 말로 표현해보자면 이것을 말로하면 진언이라허구 행으로하면 중도행이라 명찰단다 하는것이라본다
근까 진언을 풀이한다라는것은 진언을도루 어긋나는 악을 행하는 움직임이어 진언을 망언되게 하는것이라 말허구잇는것이다
중독자
염기즉각念起卽覺하라
망념이 일어나면 바로 깨달아라 다시말해 어긋나면 어긋난것 알아라 이다
어긋난것 어긋난것으로 보는것이 정견正見 심봉사 눈뜨는것이겟다
불사선 불사악하라ㅡ옳은것도생각하지말구 그른것두 생각하지말라 이다
근데 안할줄 아시는가?
우리는 중독자 이다

중독자 =전도몽상轉倒夢想=꿈깨는것을覺 까맣케잊어버려 꿈속의일에 집착되어 희노애락우비고뇌하는것이 전도몽상의뜻, 깨어살아가야하는데 꿈속에서 웃고 울고 좋아하고 싫어하고 징징대고잇는 우리의모습을 얕보는것으로 성질나고 속상한 일이겟다=자존심에상처난다
중독자가 안중독자 일수잇는가 이다
중독자가 어떤말을해도 중독자의 말이고 중독자의 몸짓이고 중독자의생각이다
청정심은 업동자(중독자)로서는 알수가없다
우리의인식을 벗어나잇다
근데두 말로서 장구치구 북치구 다한다
언어도단 심행처멸인줄 모른다
근까 언자부지요 지자불언
이뭣꼬 이 화두하나면 행주좌와 어묵동정(낱낱의 움직임)어느움직임動일지라도 이~ 뮌가 하고(낱낱을 하나로 몰아넣고 참구하는것이 참선이다) 단정히앉아 화두를관하는것이 금강경 법회인유분 끝에나오는부좌이좌(자리펴고앉다) 라본다
청정심을위하여 보시를 빙자하여 바라밀행(도피안度彼岸 청정행)을딲는것이겟다
삼륜청정 ㅡ주는자 받는자 보시물을(3짓) 몰르고하는행위
근까 마태복음 6장3절의 오른손짓 왼손두모르게 하는것이 정정행이요 바라밀행이요 수행이겟다
언자부지지자불언 이다
어떠니 저떠니 말하고 아는체 하는자 몰라 근거고 아는자는  말이없다
왜?
이미 그러해버렷끼 때문이다
한다 안한다? 
이케 말하는자 누구인가?
인연법칙 따르는자 누구인가
또 누가 업동자인가?
그대로 이다
지금 몸짓 말짓 생각짓(3업)하고잇단다
꾸부리구 글쓰니  허리가 아프다(유유상종=끼리끼리논다)
사람은 사람끼리 짐승은짐승끼리 나무는나무끼리
강아지는 멍멍 냐옹이는 냐옹냐옹 살아간다
이와같고 이와같도다如是如

응무소주 이생기심 ㅡ머뭄바없이 그마음을내라
무명업짓을 무명업의 작용으로알라 (직시直示 直觀)
이케 필요악을 보여본다
그나 말이  필요악이지만 마음을 안다하여도 표현하려면 언어나문자로 말할수밖에없다
사교입선捨敎入禪 ㅡ교(말의가르침,을버리고 곧바로 마음을 가리켜 성품(마음)을보게하여 어긋남없이 바르게 당당하게 법칙에 따른다 ㅡ 견성성불
볼래야볼수없고 알래야 알수없는마음(청정심)
청정심에 비춘 부정심?(眞에 妄이다)
청정심에 비친 부정심?
진眞에 비친 진(티끌塵 妄)
어랍쑤? 글자로는 똑같네
웃낀다요 그지요?
진에비친 진 
에라 모르겟다
당연지사이냐 부당지사이냐
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여여如如ㅡ 금잔디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VQmrP3e91tU


 연꽃  꽃   연꽃  

Posted by 모닝나우
    사람에 의지하지말고 (인연법)에 의지하라 법에 이미 의지하고잇는것이니까(진리대로 벌써부터 살고잇다) 법에 의지하고잇음을 알아라 이기도허다 우리는 행하고잇으면서 행하고잇음을모른다 우리는 자연에게서 배워야한다 말한다 동식물 모든물건들의 영장이라면서도 무정물에서 배워야한다 쨍피허지만 어쩌겟는가 끼리끼리여서 그치 어쩌면 우리의 잘안다는 것이 다시말해 안다는것이 법계로보면 뿐인 토각귀모(유명무실) 인것이겟다 말하겟다 낮이가고 밤오듯 한낱움직임인 것에 넘집착하는것이기두허겟다 유유상종 우리끼리이다 사람은 사람끼리 짐승은짐승끼리 또 우주는우주끼리 그렇게 살아가는것이다 춘래초자청春來草自靑 봄이오면(연) 풀은(인) 스스로=푸르다(인=과)=인이 꼼지락움직이며 과되는것=변한다 = 모든존재물은 나름살아가는것이다(움직이며간다) 근까 풀이 파래질려고 (땀 삐질삐질흘리며 가는것 연상되니 웃긴다) 움직여간다 풀이 파래질려고(인=과) 재밋지아니한가 난 웃으운데 ... 인+연=과 이다 사라에 의지하지말고 법에(인연법)의지하라 부처님 45년간 설법하시고 마지막 유교(마지막가르침)이다 사리풋드라와 목건련존자가 인연법의가르침을받고 우리부처님은 인연종연생 인연종연멸 을 말씀하신다하고 포교를하엿다 인연법 우리는 이것이 인연법이다 하고 말하지만 깊이 알기는 어렵다 춘래초자청 조고각하 ㅡ발밑을비춰바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이듯 만파도일파부터이듯(=배추도 씨종자부터) 풀은 스스로 푸르르다를 좀더 살펴볼 필요가잇겟다 환경에지배를 받는 풀의신세 자각은뭔눔의자각 노세노세 젊어노세 우리가 잇기까지 종자(업)가잇엇기때문이다 우리가 뭔말뭔짓을해도 아무리 우리를벗어나려해도 발버둥쳐도 우리 종자의짓이겟다 배추가 먼짓해도 종자의 짓이다 종자가없어진다면 그땐 종자짓이 아니겟다 무명업종자가 없어지지않고서는 저승가는짓도 업종자의짓꺼리이다 선업이던 악업이던 해서 우리짓거리를 않할려한다면(업) 선업짓도 악업짓도 하지마라 불사선 불사악 법문이다 풀이 파래지던 빨개지던 관계치마라 빨강만나 빨개지던 파랑만나파래지던(연에의해) =부자이던 빈자이던 연에 지배를 받기때문이겟다= 배가고파 죽켓는데 어찌안먹을수잇는가 풀이 연에의해 눈물을머금고 파래진다 가만방안에 앉아잇는데 맛잇는빵이생겻다 해서 먹엇다 빵먹기전의 나에서(인) 빵먹은 내가되어버렷다(과) 이게 일파이겟다 초심을잃지마라 빵이생겻다고(환경 연) 습기상 먹는것(움직임) 그리고는 빵먹은존재가된다 또 뭔일(연, 환경)이생겨 또움직여져 나는 요케되고 풀은 파래져버렷다 빵안먹은나에서 빵먹은 내가 되엇다 빵안먹은 마음이다가 빵먹은마음이된다 또 일파 또일파 자꾸일파된다 빵먹기전마음을 잃지마라(개구리 올챙시절 까먹지마라, 자꾸파 먹은 만파=바늘도둑 소도둑 조끔업덩 큰업덩이다 =반복덩이) 그때의 빵먹으려는 쬐끔의움직이이 이제는 만파되어졋다 점점 환경에 지배를받는데 익어만간다 업짱은 두터워만간다=부당이 뻔뻔당연되어진다 그때 그러치만않앗엇더라면 이러치는안앗을텐데 =모르고 행하는 법칙살이 알고 법칙살이 이엇으면과 같다 첨맘 망각이 이상한 세계살이된다 전에는 절약절약하며살아 지금 낭비보니 기가막힌다 그래 절약좀하지하면 그거얼마한다고 요즘세상에 궁상떠는가한다 절약은없고 얼마하는그것이되는살이위해 또 털어먼지않나는 경제인되기위해~ 일파심 만파심되니 부모가 자식죽이고 자식이 부모죽이는가 봄이오니 풀은 스스로푸르르다 병정동자가 불을 찾는구나 암주잇는가 9 9는81이니라 언행일치 지행합일 많은공부인들이 범하기쉬운 장면이다 말이나 언어 그리고 안다는것들이 일치 또는합일이되지않는다이다 생각으로는 아는것같아 입벌리고 통빡굴려보지만 어림반푼두없다이겟다 말이나 안다고하지만 막상 물어보면 언행일치 지행합일이아니라는것이다 근데 아니라는것에 수긍하기는 무척어려운 것이다 분명히 알앗는데 아니다라니 수긍되겟는가 수긍하면 혼란스러워진다 백약이 무효이다 해서 선지식곁을떠나거나 혹은 되돌아오기도한다 돌아온경우가 병정동자가 불을찾는다 이야기이겟다 선지식이물엇다 자네는 왜 물어보지않는가? 저는 전번회상에서 깨달앗읍니다 전번회상에서의 일을 말해보라 제가 무엇이 부처입니까 하고물으니 병정동자가 불을찾는구나 하는소리에 깨달앗읍니다 병정동자는 불을뜻하므로 불이 불을찾는다입니다 잘못알앗구나 수긍치않고 회상을떠나 가던중 그래도선지식 나를속이겟는가하여 되돌아가 무엇이부처입니까? 하고 물엇다 답하시길 병정동자가 불을 찾는구나 하는소리에 확철대오하엿다 벽암록에 나와잇는말인것으로알고잇는데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내용만적어밧다 병정동자가 불을찾는구나 전번회상에서도 똑같은말 인데 어찌 전에 병정동자 운운하는 말은 아니다 잘못알앗다이고, 지금하는말에는 확철대오 할수잇엇겟는가(분이 잇엇는가) 이다 이말의 낙처를 아시겟는가 모른다면 스스로 잘속는다 하리라 밤늦게까지 (골이 지근거림을 느끼며 )품바공연을보며 열심히들하는구나 생각들으며 또 무주상보시도(보시빙자바라밀) 생각든다 품바공연자는 말없이 노래소리와 움직임의몸짓으로 땀삐죽삐죽 뿜어내며 그유명한 열심을(진언 중도 인연법칙)하고잇엇다 공연자는 그러케 일파(부자의 일파이듯, 빈자의 일파이듯)하며 정확하게 파래지고 잇는것이(인연법, 종자짓,업짓) 발광을하는것이다 수다파는 열심히하드라 말하고 생각을 할뿐이더라 품바와 나의만남 이엇드라 품바가 그케두잘하드나愛 또는 그게두몬하드나憎 오늘두 아침저녁안가리고 술에곤드래 만드래 하누나 이쁘고 잘생긴얼굴은 말없이 면목을드러내고잇건만 부질없이 잘생겻다이쁘다 또 못낫다 고래고래 소리치며 아우성친다(고성방가) 문자가 물엇다 무엇이 말후구입니까? 좀잇다 물길러 갓다오는 동자에게물어보라 돌이온동자는 대야에 발담고 딲고잇엇다 문자 어턴것이 말후구인가? 발딲던 물을 끼얹어 주엇다 통영 답포마을 경로잔치무대이다 노래중에 유지나의꿈속에서 별을찾는다 나온다 꿈속에서 별을찾을수잇을까 꿈깨면 눈먼자눈뜨고 앉은뱅이 발딱 일어서고 심지어 죽은자도 살아난다 꿈속에서의별(진리)이라니 생각나는것이 삼계이다 꿈속의 일은 욕계 색계는별계 무색계는 생각속의법계라 보게되는것이다 하튼삼계는 공간적세계이어 청정계는 아니라는말이다 과거 현재 미래계두 시간적세계이므로 시공을 초월하는 청정계가 아니면 꿈속에서 별을찾는것이고 꿈 을깨야만하는것이겟다 그면 꿈속에서 부자나빈자나 건강자나허약자나 또 심지어 죽엇다거나 살엇다거나 모두 꿈인줄알고 눈먼이는눈뜨고 앉은뱅이는 일어나고 우리가꿈쿠는세계 이루게되는것이 상대적인 감옥탈옥이니그대로 자유자재세 계 무애세계 맞이하지만 (열반세계) 아주 또 무척 중요한것은 적멸위락 열반세계에 머물지않는다는것이다(생멸멸이生滅滅已 언행일치 지행합일이 안되는것을 또 염도염궁무념처가 계합을 이루지못햇끼 땜이라 봅니다 한번 더써서 강조할까나 아시는님은 벌써이겟꼬 긴가민가님은 적어두 요기까지 오신님수준이신데 한낱 기우짓은 안헙니다) 왜냐하면 부처는 어느곳에도 머물지않는것이다 남전참묘 남전스님이 고양이를죽인것에대해 조주는 짚신을 머리에이고 (분쟁을 해결햇지만 해결된것에 머물지않고 문밖으로나간도리 이겟다 색수상행식(6경) 어느곳에에도 머물지않는다 이고 보시함에도 어디에도머물지않는 보시빙자바라밀행을 하는것이다 조건부(반사적이익)보시가 아니라 무연(걍)울 행하는것이 삼륜청정보시이고 공부인의보시행이고 무주상보시 그리고 응무소주 이생기심 머뭄바없는그마음을내라 이겟다 나 또 나의것에도 머뮬지않는다 나를위하여? 더나아가 나의것을위하여? 나도내가 아닌데(과물 환(꼭두각시) 무엇에머물것인가 머물것이잇다한다면 이는곧 생사가잇는것이된다 눈껌북 말궁시렁 생각앓이 하는것 왜?일까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end


    Posted by 모닝나우


    인연법칙因緣法則

    인+연=과(물) 이다
    거울에비친 씨종자업 업뭉치 업동자 가인이되어 연 바람風 경계雪(인연에의한과물 =연도 과물이다)

    인+연=과물이다
    갑돌이가 문빗장만지니 생각과 가생기듯이
    갑돌인+ 갑순연 만나니=부부과 되엇다
    인= 과 이다 과=인 이다
    과가움직이면 이때과= 과라않고 인이라한다
    움직여 이르른곳=과라하여 인이움직엿지만 도착하면 인이라않고 과라한다
    근까 움직이는과= 인이라하고, 도착한 인을 과라 명찰단다
    움직이면 인, 도착하면 과
    뭐가, 뭐가?
    이때 뭐=과를 말하는거다
    과가(종자 ㅡ제8식 )없으면 인이 없어진다 인=과, 과=인
    배추씨가(움직일 과종자=인) 없으면, 배추(도착할 과종자;과실 )도없다
    움직일 과 (무명업졸자)가잇어야 始도잇고 도착할 終두 잇는것이지 움직일과가 없다면 또 도착과물두잇지못한다
    허니, 씨종자머리가 없다면 終頭도 없다
    골아프고 낱낱정신머리들이 일어나니起 정신사납다
    근데 이해하고 보면 하두(너무) 당연한말하고잇는거다
    하나마나의 언설장구이다
    이것두 사껀사고라구 말하고잇는 딱한짓인거다
    그타구 응근슬쩍 넘어가면 요 쬐끄만사껀사고가 나중엔 큰사껀사고 된다
    ㅡ시나브로 시나브로(작은게 응근슬쩍 큰거되기도 또 큰게 점차로 작은거된다) 일파가만파된다毫裏有差 天地顯隔이다
    벌써부터 진즉 아시고잇는데두 외로이 노파심아닌노파심으로 삐질삐질 진盡빼는것 아닌지요
    이게다 팔짜소관이구 업작업수라니요
    세세타보니 뭔말인건지
    계륵 버리자니 아깝구, 먹지니 먹을것두없구 진퇴양난進退兩難
    근데요
    이럴때를 가리켜 세상모르고 살앗노라 노래하는것 같읍니다 
    모르긴 피장파장이오니 뭐 이런 글쓰기가 다잇나싶다

    잠깐(다시 글쓸 시절인연 도달헐때까지) 작전타임
    글 쓴다구 쓴것같은데 소득이 별무다
    하사십년왕비력 ㅡ이제까지 모한거야
    쯔쯔쯔


    근데말입니다

    이케 말하고 아는것이 인연법칙을 디테일하게 하고잇찌만 요래바야 날탕입니다
    또근데요
    요것이 설명이 아니고 행으로나타날때는 하나의 움직거림 이라는겁니다
    이 꼼지락거림이 잇는그대로 보면 하나의 행(움직임)을 설명(인연법칙)하니 근거지 
    잇는그대로본다면 언설장구는 진짜 어쩔수없는 필요악必要惡인것 알겟더이다
    진 짜 루~
    근까
    言이 行과 동시를 이룰때를 근까 말하면서 행하구 행하면서말헌다 또 근까
    언행일치가 또 知行합일이 동시인것이 부처님행이라는것 이겟찌요

    인+연=과 이다
    인 8식+연 =과 이다
    인 근+연 경=과 식 이다
    체+상=용
    인이 법신이고 연은 보신이고 과는 화신이다
    남쪽에서온노인은 불법을 설할수없고 = 체, 대연지불연
    남쪽에서온노인은 법을설한다 = 상용, 불연지대연 
    계한상수 압한하수 - 날이추우면, 닭은 나무위에 오르고, 오리는 물에든다
    여름이면 덥고 겨울이춥다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
    춘래초자청 ㅡ 봄오면(연 바람 환경) ,
    풀은(인 업 종자 상 )= 스스로 푸르르다(용 과 식)
    풀이푸르고 또는 불청不靑=배추가 생성 또는 불존재 = 당생생불생 當 生生 또는 不生 근까 나기도하고(생생) 나지않기도한다(불생)
    환경緣의지배를받는다 = 연ㆍ풍風(칭찬바람 또는 욕설),
    아 이거 또복잡허네 자세히한답시고 (나무가지) 나무를 잊겟따
    일파가만파된다 근까 부분적인것에 집착하다보니 (나 나의것, 아 아소의집착=굴속)
    하튼 환경의 지배를받으므로
    여름더워 삐질삐질 겨울추워 벌벌이고 
    또 학다리 롱다리 오리다리 쑛다리 이겟따
    경우마다마다가 다른것같지만이치는같다


    연 맞으니 작용과 이룬다

    백인백색이요 백색백화이다
    모든꽃이란 만가지 색의모습이겟따
    하나의꽃이 곧 잔뜩(가득) 색이다
    쬐끔이 잔뜩이요 잔뜩이 쬐끔이다
    일중일체 다중일 일즉일체 다즉일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근까뭔소리냐
    인연법이 법이라는거다
    관습법 한번더말하면 업기법(業起法) 이구
    업작업수의 이치도리이겟으며
    당연히 나기두허고 안나기두 헌다
    우리 몸의움직임 애이면조코 증憎이면 실타이겟다
    부연허면 뭐지?깜빡감빡 작은별이다
    경운기 시동꺼졋따

    부연하면 우리의움직임行 사족되어설명허는거구 근까 설명과 행이하나가되는 것이어 
    나이제 글 이만쓴다 말하고는 가만잇어본다
    언만잇고 행이가만잇다?
    이만쓴다 말햇을때 이미 벌써 진즉에 언과행이 동시되어 이미지나갓느니라
    오잉?
    언제 언과행이 손잡고 나갓는가?
    전광석화ㅡ뻔쩍 이다
    우리님들 보셧나요?
    다시 돌려보면
    이제글끝내야겟다 하고 말言만잇엇찌 행(움직임)이 잇엇딴말인가

    죄는미워해도사람은 미워하지않는다
    사람의짓은 미워해도 그작용자는 미워하지않는다
    그짓은 그움직임작용을하는이가
    근까
    어떤사람이냐이다

    배추씨는 조튼실튼 배추이어야만 한다
    근까
    눈은 작용이란것이 보는움직임이다
    코는 그작용이라는것이 냄새맡는것이다
    한번더말하믄 
    품바윤정님의작용은 노래소리 몸짓이다
    근까 그작용인 노래가 조타싫다는할수지언정 작용을행하는윤정님은(상相) 조타실타마라이겟다
    왜냐하면
    그렇게 노래하는 윤정님이기때문이다
    낮은(상) 밝은짓, 밤은어둔짓이 팔짜이다 이겟고 하지않으면 낮두 밤두 아니다

    근까
    밝은것이조타실타는할지언정 낮이 나쁘다조타는 아니기때문이라는거다
    낮의짓 밤의짓
    부자 빈자, 아군 적군
    이케 엉클어져 누구랄것두없이 다함꼐 율창한자연림을(사랑하며 미워하며) 이루며 함꼐살아가는것이다

    움직이는 속도가 급하오니 잽싸게 클릭하세요

    인+연=과이다 
    과=인+연 이다 
    인動=과致 
    체體(법신)=상相(보신)=용用(화신)=三身
    청정심=무명업종자=업동자 배추 여래장=제8아뢰야식=제7말라식(동)=제6식분별사량식 여래장이란 제8아뢰야식(저장고)이비어잇는것을 말한다 제8아뢰야식은 종자(씨ㅡ제6식이 움직여 만들어논 습기ㅡ업) 제7말라식(무의식 근까 종자가 쬐끔 움직여이르른곳 잠재의식(과) 쬐끔파도 제6식 분별사량식 ㅡ말라식이움직여(인) 이르른곳ㅡ만파 만파는 우리가생각하는곳 생각의수는 무진수이다 이무진수의창고 라 간주해버리겟다(나우견) 근까 생각이담기는 생각통(머리통) 방하착이란 생각통을 비우는것이라본다 근까 마음통이 아뢰야식이고 마음토믈비우는것이여래통(청정심) 해서아뢰야식을 심 말라식을 의 분별식을 식이라명찰단다

    심 의 식 ㅡ마음이라 통칭한다 여래장(빈통) 아뢰야식(업종자(씨알)통ㅡ움직이지않음 근까 과물일뿐이다)ㅡ우리가 선짓 악짓 하면 그대로 움직여이르러(선업 악업명찰달고 통속에 대기하고잇다 선업이건악업이건 모두 무명업이다)이무명업종자는 자기스스로 습기대로움직인다= 이말은 업동자의 움직임이된다=업동자에게 는 진실이된다 개이면진짜개이고 냥이면 진짜냥이되는것이며 속것이되는것이다 업 =업 이고 청정심이보면 부당티끌이다 부당티끌이 움직이면그짓은 점점부당티끌되어간다 다시말하면 점점 100마일 200마일 멀어져간다 근까 일파만파 되는것이다 또근까 씨종자가 쬐끔움직이는것(첫걸음)만리도첫걸음부터 또 소도둑도바늘도둑부터 잔뜩도 쬐끔부터이어 대판싸음알고보면소판싸움이다 해서수다파는말한다 쌈 알고보면 사소한것같고 쌈하는거지만 일파만파되어 대되는거다 정부군반군 싸워민간인 수천명죽엇따는뉴스 어젠가그제봣따 시나브로시나브로 모든쌈이 하나쌈이고 하나쌈이 일체쌈이다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방하착하는 우리휴게실




    Posted by 모닝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