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업상 의식

우리는 업짓을하며산다
살고잇는 자가 누구인가 업 이다
업이 사람옷입고 태어나는것이다
12연기를 살펴보면 모든존재물의 존재(탄생)기록부이다

 연기법중에 10번째가 잇을유짜 유(무명업의탄생)가잇다(모든존재가 잇기(탄생)까지를 의지하여(연) 잇기(일어나는 건립)까지를 그린 탄생비화 이다
그리고나서 업이 인되여 사람옷입고 탄생하여 노 병 사  하며 언행일치 지행합일  을 보이시며(열개짜)  진리에들게 하시려는것이다(개시오입)
 모든 존재물의 지금사람옷입고 살이하는 우리를 우리가되여 신구의로써 가르치시는것이다

 모를때야 몸짓 말짓 생각짓에 의지하여 적적에서 적적하겟찌만(하사십년 왕비력) 지혜자되면(건립ᆞ 성성)에서 건립을 하는것이다(유록화홍 ㅡ푸른나무 더욱푸르게 붉은꽃 더욱 붉어 살아가라이다ㅡ맹목살이에서 안목살이 하여 분수따라 살이하라이다
업이 지중하다(업의기운이 너무쎄다) 하여 근기따라 의지하여 점차 힘길러 무조껀 신앙하여( 무조껀 이유없이 따를수밖에 없다) 살아가며(징검다리건너듯하며 안목힘 기른다ㅡ타력 징검다리 건너듯 살아가면서도 안목이 넓어지면 다건너지않은 징검다리에서도 툭 깨달아지는것이다

보신 화신이 비록 청정법신이 아니고 참다운것이 아니고 의식속의 보신이지만  의식이 (제6식과 제7식)지만 제6식은 분별지(하는곳)에서 무분별지로 제7식은 차별성지(습의되는곳)에서 평등성지로 바뀌는것이다
번뇌망상속에  살다가 반야지혜로 살아가는것이다 ㅡ예토가 정토이고 번뇌가 보리이다
말로 휙휙하니 근가보다이지 이렇게 언행동시 지행동시하며 익어가는 찰라찰라가 주는 기쁨(항상하는기쁨 ᆞ 상락아정(열반4덕)은 익어가며 숙성되어가는 또 푹삭은 경계에 이르면 능생능멸살이가 된다는 말씀을 선지식은 이구동성으로 말씀하고계시는것이다
 
모든것은 관계맺음으로 살이하는것이다
인 이되여 수많은연에 감사한것이다 그나 그보다 더 감사한것은  인과 가동시인것을 아는것이다 왜냐하면 모든존재물의 탄생을 아는것이겟다 알고보면 인이나 연이나 과이나 그때그때 옷을입고살아가기 때문이다

인이 연이 과  
이3이 다 중도상이기때문이다 (일행 삼매) 잇을유짜 잇으니 연하여 과되는것이다 인이 과이다 무명업상이 인이고 과이다 따라서 모든움직임은(용) 다 무명업상의 작용 아닌것이없다 (타력) 의지처(연) 가 소중하지만 내가 배고픔(연)만나면  배부른과 이루려면 궁극에는 내가 먹는다
그수많은 연님들잇찌만 그님들이 배부르게 또 움직여주지않는다(먹여주지는않는다)

그들은도깨비와같다
도깨비는 실체는없지만 그작용은 우리인간을 도와준다 우리에게는 뿔이달렷다 (=어생일각) 부처님꼐서 말씀하시되  모든것은 인연따라 일어난다 ㅡ인이 연에 의지하여 일어난다 우리는 이미 그렇게 살아가고잇다
이미 그러한것을 가르쳐주고잇는것이다 부처님이전에도 그러한것이어 인류가 너와내가 잇어오면서 갖가지 투쟁하며 오늘날에도 그러하지만  다 잇음을 의지하여 벌어지는 사껀사고 인것이다
무명업에 살고잇지만  그잇는것의 의지하지않고 밥먹고 잠자며살아가는데도 업이 본래  그래 그타

가는곳마다 주인이되라
업은 비춤물이다 청정은 비추임이다
청정은 불변이다 업은 티끌(옳다 그르다하는 무명업상이 의식업이다
자기를 바로보아 업에 속지말자이다
무명업상을 의지하지말고(인)삼지말고 청정심의 주인되어 살아가라 이겟다
마음청정이  국토청정 이다 ㅡ소지(업을 맑히는것)분향 (업을 맑히면 ) 계정행의 향이 해탈의향이 그리고 해탈지견향이 피어난다 

한줄기의 향으로써 향운게를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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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닝나우

겨울호랑이

분류없음 2017.11.15 06:00

금산인삼 잡수신 글동무님은 저 겨울호랑이를 업고 오셧다지만, 몸에 열많은 저는 인삼못먹어 범을 끄을고 왓답니다
바탕화면에 방목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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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상홍 눈 내린 산속의 맹호(雪山猛虎)의 당당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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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근데 미간에 눈이 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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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홍 산중의 대왕이 눈쯤이아야 아무것도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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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저 호랑이두 금산인삼 먹엇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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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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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한나 엄마의 마음으로 보아서인지
넘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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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한나님은 저 랑이와 친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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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신뢰심이 없으면 물리기도 하잖아요 신뢰하는것이 제일의 친 이다 -출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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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오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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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한나 랑이가 저에게 사랑스런 눈망울로 바라보는 것은
서로 신뢰함이 밑바탕으로 되어 있기에
사랑의 눈망울을 기쁨으로 느끼는 것이에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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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오후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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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화 당차네요 호랑이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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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오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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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금산인삼 먹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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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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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참된 공부인은청정심을 지향하는 맘_ 그힘을 내라 아니면 그간 청정심 망가진다) 모든것의 허물을 보지않나니
이곳에서 타인의 허물을 보게되면
자기허물은 저곳에서 오고있나니
그르게보는 내마음 내마음 좀쉬엇따가 또 내마음 한번 더 내마음 (상대적인것에 집착하고잇는 마음 (제상_모든 형상이나 견해상에 물들고잇는_모든 상은 상 아님을 알면 즉시 여래를보리라)을보아(지혜로 비추워보아) 
고치고저 (고칠것없는 고침)
지금 이 순간에도 정진하여 
보고듣는것에 집착(보고 들어도 물들않는다 연꽃처럼 또 애와 증 좋아하고 싫어하는것에 달라붙지않으면)하지 않으면
안신입명을 얻으리라

육조 혜능스님 게송에서
https://youtu.be/3XKxnHOmEzY

이미지: 밤,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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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상홍 한 세상 사는 것이 쉽지 않지요. 포용은 없고 편가르기만 있네요. 가을에 좋은 일이 있으시고 강령하세요
이미지: 하늘, 산, 실외, 자연,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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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박사님께서 말씀하셧짠아요 모진세상 이라구요
그말씀 잊지않고 잇답니다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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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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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한나 모진세상은
풍진세상과 같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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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모진세상 풍진세상 맞이하는이 누구인가?
다시말해 얼만큼 물들어 맞이하는가 라봅니다
무유정법 - 법에는 요거다 하고 정해져잇지안타

뜨거운불이 이름뿐인 불은 다릅니다
필요악이라 헐수없어 사용하지만 쩔수없어 사용하고 잇는것을 까먹지않아야 한다봅니다
범굴에 들어가두 정신차리 이말이겟찌요
선가에서는 말합니다
산호가지가지마다 달빛이 주렁렁 하다
가르치는것은 교 요( 말잇는는곳에서 말잇는곳으로)
가리키는것은 선 근까 직지인심 견성성불 한마디루다 부처님마음 (말잇는곳에서 말없는 곳 ;선이랄수 잇다봅니다 언어도단 심행처멸 입니다(생멸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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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한나 에효..
죽어서 맛 보았나요?

죽음의 맛 보았어요.
거기까지 갈 동안
뭔들 안느껴봤을까요.
내가
항상 왜 웃을까요?
동전 한개에도
앞동네 있고
뒷동네 있어요
그러나 
동전 한개입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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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오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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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한나 그림자가 눈에 안보인다고
없나요?
같이 있어요.


풍진세상
모진세상 
같이 있어요
사람이 분류할뿐 ㅡ
분류 안하면 같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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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오후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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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갑짱님에대한 모닝나우님의 소견머리

에효..

(얼마나 제가 그동안 하는말이 한심스러웟으면(의지하여) 한숨어린 소리를 낼까나요)
죽어서 맛 보았나요?
(죽음의 맛? 한나님은 게맛이나 간장맛을 아시나요?)

죽음의 맛 보았어요.(어라, 보면 눈멀구 들으려만해도 귀먼다 풍문돌던데 ...) 
거기까지 갈 동안
뭔들 안느껴봤을까요.
(사람마다 틀리겟찌요 백인백색 다 저마다 당연색(꽃) 입니다)
그리(뭔들 안느껴 봣을까요 하고내는소리) 말하는데에는 반드시 연(의지하여)이 잇엇겟지요 당연히 아주당연하여 그런말 하게되겟읍니다 )

내가
항상 왜 웃을까요?
(내가 나도 모르는데 ;;;)
동전 한개에도
앞동네 있고
뒷동네 있어요
그러나 
동전 한개입니다.
(그런 비유는 많이 들어 봣읍니다 만, 하나 그하나를 바로 봣는가 이겟지요 구지비 사족붙이면 청정에서보면 (수정에 비칠뿐 하나요) 비침물 입짱에서는 비친디 그렇치안타(의지할것 과 의지할것이없다 = 12연기의 순관과 역관) 자동 둘이됩니다(생각의 속성)-한나님 은 무한대 나 우주를 말하는데 그건 비유에요 우주다 아니다 책상이다 아니다 시(옳을시)이다 비이다(아닐비)
소인배는 시비가 강하고 
어리석은이는 옳은것에 집착하고 
안목자는 인연법을 본다
ㅡ나우견 ㅡ

지금~!!
(그하나라 이름하는 한개가 한나님이 말씀 하시는 근원의 비유인것으로 이해 하겟읍니다 지금? 저도 지금이란말 사용키는 합니다만요 과거현재 미래라는것 이거 다 인연에의해 만들어진 가상물(견)입니다 다 생각속의 사껀사고 이지요) 생각자체가 조작품 인데 그조작품이 만들어내는것을 일컬어 소위 망념 또는 망상 또 번뇌라고도 하는것 이겟찌요
우리들이 일상 쓰고잇는 몸짓(몸의 움직임) 말짓 또 생각짓이 싸그리 몽땅 무명업이라 보고잇읍니다
이상 모닝나우님의 소견머리이엇읍니다
혜량하여 주옵소서
https://youtu.be/IdNJ-_rtvl8


그림자가 눈에 안보인다고
없나요? 같이 있어요
(한나님의 생각(서두에말한) 입니다)
풍진세상
모진세상 
같이 있어요
사람이 분류할뿐 ㅡ
분류 안하면 같이 있어요.
(설령 분류를 안한다하여도 이미 분류 하고 잇는겁니다)
그리구여 한나님 이말 저말 하니까 헷깔리고 정신사나워요 근까 차라리 이름하여 청정이 뭐냐? 물어보셔요
글구요
아무리 갑짱님 이지만 내나이 만으로쳐도 한나님 우리나이로 친것보다 절대 적지않커든요
답 하느랴 맘은 괜찬은데 몸은
아이구 팔 다리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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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한나 댓글을 달게 된 것은
한가지에 편파적으로 표현한 줄
알았는데요.

아니군요~( 제가 잘못생각했군요)
잘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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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한나 그리고 음악 잘들었어요
번안곡으로도 널리 알려진 노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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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동림한나 (속으로다) 꼬박 말댓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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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나우 https://youtu.be/uLGr6uGwIgw

趙容弼 / 看羊録 / チョーヨンピル / Cho Young-Pil / 1992年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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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닝나우

마음공부

분류없음 2017.11.08 12:40

 

마음공부

보고듣고하여(연으로하여 또 의지하여)무얼 알거나 하는것이라기보다는  지금이러하고잇는 겻(움직임, 행하면서 행하는줄도 모르고 행하는)을 깜깜하여 행하지말고 훤히 밝아서 행하는것 이리라

근까 인+연=과 (인연법) 인것을 과(소치물)의 탄생연고를 아는것이고 그러므로써 인 연 법칙이 분명해져 익어숙성 되면, 행하면서 까닭을알고 행하는 또근까 뭐냐 인연법의 길을가면서 밝게 비춰져진 상태에서 가는길 간다 이거다
알면서 간다 와 멋모르고 그저 업습끼로만가는 의 차는 실로 엄청나다 하겟다

또 근까 마음공부는 

행하는 짓이 나쁜짓일지라도 착한짓으로 바꾸려 하는것보다는 10만큼의 깜깜을 0깜깜을 지향하는것이라 보는것이다
얼만큼의 깜깜이가(업동자) 인연의 길을 가느냐 이다 이다
그타구 나쁜짓해라는 절대 아니다
착한짓이든 나쁜짓이든 맞이하는(행하는 움직이는)짓을 업습끼로(무명업 아주깜깜하여) 행하지 말고 반야지혜등불로 훤히 알고 행하자 이다
그러면 살이가 덜 억울타이고 0깜깜(지혜 깨달음)되어지면 근까 과물소치는 항상치않아 모두 여 몽환포영 임이(제상이 비상)되어 생하고 멸하는것에 정나미떨어져서 멸조차 멸하는것이 되려는가 (생멸멸이) 

염도 염궁 무념처-생각을하고 또하고 자꾸해서 더 이상 생각할수없는곳에 이르르는곳 적적이고 공이고 무자리이겟따 (제법무아-모든 일체에는 아(나)나 아소(나의것)가없다)

( 아마두 성철스님 뵙기전 3000배 하라는것 -절하다지쳐 생각을 움직이기도 귀찮은 상태를 만들어 놓으려는것이 스님의 속내 아니엇을까) 아주 녹초를 만들어 놓아 멸의 모습을 쬐끔이라도 엿볼수앗는 기회제공 자비심 아니엇을까요


쌍차쌍조
상대를 쌍(애와 증)으로막으면(마음공부하면, 말이나 특히 생각이 움직이려할때. 우리가 보통하는 말이고 생각인 (나가면-이말이던 생각이던 이미 분류되어져 나가는것이다
이짓 잡아끌어, 잡아끄는것이 (파례-끌파 당길례)성철스님이 말씀 하시는 쌍차(쌍으로막는다) 라고본다 
말이나 생각이 못나가는( 가만잇는) 이상태가(이자리가 인과연에 의하여 탄생하는 생각의 산실 이기도 하다
혁거세도 알지도 다 이산실에서 난거다 그뿐 아니라 모든 존재물의 요람 된다 보는것이다
움짖이기전 근까 제6식인 분별식생각, 알음알이)가 나왓는데 첨엔 끌려들어가 가만잇으면 우리갑짱님 예 드시는 동전 한개겟다
가만잇으면 하나요 움직이면 둘되어진다
여기서 하나는 생각아닌생각이다
근까 인연에의한 조작품 이겟다

유명한 유마경에서 말하는 불이법문(유마일묵)이라본다
무명이라는것이 착각의 원흉인가는 몰라두 움직이않으면 그게 무슨 착각 이겟냐 허는겁니다
무동(부동) 이면 그뿐 이라는 저의 소견머리(볼견짜 머리두짜)
이 소견머리나 참선할 잡는 화두와같아 화두. 말머리 입니다
이말은 지혜인이 볼때는 의미가 (언중유골이) 아니라(쌍차), 다시말하면 새나 냥이 강아지 내는 소리 이소리 요
우리가 사용하는 말(뜻이나 의미담긴) 그대로말 이요(쌍조)
말의 대가리 즉 소리 오디오 밀림의할아버지 타잔이 내는소리요
이를 소리라 하고 번개치는소리 요 번개말이라 하지 않찬아요
번개소리 자연의소리 아이거 글쓰는것에 신경쓰다 뭐가 뭔말 인지 저두 헷깔려요

화두라는것이 말과 소리의 시작이기두허다 (차조동시)
이말하니까 여사미거 마사도래 (나귀는 아직 가지를 않앗는데 말(따가닥 따가닥 달리는)은 이미 도착을 햇다) 가 생각난다 하튼

근까 입벌어지며 탄생하는 말(언어)이 처음 나올때 다시말해 머리부터 디밀구 나오는것이 말(언어), 이말이 말이기전에 우리는 소리라 하는다

근까 말대가리 (머리 두짜 ) 말의시작을 화두 라하는것이라본다

휴~ 굉장히 어려운말 하는것같찌만 별말 아닌것이 골아프게는한다

뻑허문 나우소견 이라구허는데 대동소이헌거겟다

자꾸 근까 이말이나 저말이나 같은 소리이기도허다

해서 개는멍멍 호랑 어흥 참새는 짹짹 거리는것이 유유상종(끼리끼리 논다)이고 코는 냄새맡고 혀는 맛보는것두 유유상종이다 

사람은 사람끼리 나무는 나무끼리 그렇게 살아가는것이다

나우견이 그타이다


그리구여 골아파서 요렇게 놔둿다가 낼이라두 골 안아프면 이어씁니다

글만드느것 장난 아니여~

다담빵들어왓는데 나우가 골아프지두 죽지두 않앗스면서 어디서 히히닥거리느랴고 글 안잇꾸 잇으면

나우 흉보거나 투덜마셔요 걍 꾹 차므세요 

 왜냐하면

그간 하많은세월 보고 들으며, 그것이 설령 욕끼에 안맞는것일지라도 욕끼에 노예 하수인은되지말자 머리띠두르며 촛불집회라도 열듯한기세 촛값없어 미수에그쳣지만 하튼 청정심 기른다구 바라밀행하여 고나마쬐끔 생긴힘이 망가지니까요

힘없는 자석 꼬라지보세요

 근까 나우 탓하기없끼입니다

조기위 말아래 플레이어 음악 들으셔요 우리휴게실 법고소리 입니다

누가 아나요?

법고소리 듣다가 깨달음 얻을지도 모를 일 이니까요  


金屑眼中穢금설안중예 -금가루가 좋은것일지라도 눈에들면 눈병된다

문자가 물엇다

제게 무슨 허물이 잇기에 안목이 열리지 않는겁니까?

답자가 답햇따

동서가 10만이요 남북이 8천 이니라

사족 :나우꼽사리: 멀쩡한 얼굴에 낙서한다

문제는 얼굴의 낙서질이 무엇인가 이겟다

부좌이좌- 자리를 펴고 앉으시다

참된(간절하여 공부하는참선인)공부인이 좌선(참선)하면 좌부동(연화좌)에서 연꽃이 핀다

처염상정- 드러운 오탁악세에 살지마는 결코 물들지 않는다


쌍차쌍조는 거울이 깨끗해야 잘보인다

우리가 행하는 무명업짓이 비록 힘이 쎄서 신구의 짓을 하지만 쌍차하여 쌍조하며 살아가자이다

말하면서 행하고 행하면서 말하는것이 언행일치 이고

아는것과  행하는것이 하나이며 동시이다

언행일치 지행합일은 부처님 행 입니다

말로 조잘코자하면 이곳 다담빵 써버 용량 늘려야 할꺼기 때

문인 관계루다 이만 줄입니다

자력으로도 타력으로도 가지만서두 입니다만 힘잇으면 자력을 권하는 바 입니다


不寢夜長 疲倦道長
불침야장 피권도장
愚生死長 莫知正法
우생사장 막지정법

잠못드는 사람에게 밤은길고
피곤한 사람에게 길은 멀고
바른 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게
아~ 아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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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닝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