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심과 업종자

우리의참마음(자성 내지 법성) 청정심은
존재론적으로 잇는가 없는가有無(티끌塵)로볼때 소위所謂청정하다
근까 참마음(자성 불변성)에 수연성 무명업종자無明業種子(제8아뢰야식 또는 백정식白淨識)근까 업종자童子가 움직作用이어 일파재동 만파수(업장이두터워지면)되니 곧 티끌염塵念相(비상非相)이어 움직이니 유와무로나타난다
근데 업동자가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업장이소멸이되어(홀연히사라져, 비상非相임이발각되어 문득 야반삼경에 만져본 문빗짱이 떠오른다起 염기즉각 각지즉무) 자성이 움직이면(청정심) 지혜로 뿐을뿐으로알고 살아간다 말하는것이겟다
업종자의 힘으로業力 움직이는것이 아니어 자유자재 능생능멸하게 움직이며 살아간다(뿐)이겟다
업동자가 무상물인것을 알아보는知見으로 근까 업동자가 이미그러하게 행하고 또 그러케아는지견이 계합을 이루며 살아간다
그러면 그케 살아갈뿐것이다
과거인도 현재인도 날더우면 흘리는땀이 애냐 증이냐 도불속 지 부지
싸나이 가는길에 걸림이없도다
다시말해
부당을 당연인양(삼아) 살아가는것이 아니라(애愛니 증憎이니하며 늪살이말고)
당당하고 당연하게 살아가는것이겟다(한안여천 향북비 ㅡ찬기러기 시끌시끌 북쪽하늘로 날아가버린다)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Posted by 모닝나우

부처님

분류없음 2019.03.14 23:44

 

굳모닝 부처님

보시바라밀
보시란 베푸는것을 말한다
보시바라밀은 베푼는데 조건없이베푸는것이다
조건없이 베푼다는것은 (=삼륜청정)
베푼다는것은 베품이베푼다는것이다(계합의움직임)
망나니가 칼로 목을치는것은 마치 칼로  봄바람을 베는것과 다름없다 이다
베품이 베푼다(한티끌의 움직임)
베품의 움직임(작용)
이는 밝은짓하는 낮
어둔짓하는밤
낮과밤잇다
낮?
밤이 아니다 환하면낮이라 이름하고 어두면 밤이라이름한다
하튼 이눔의 낮이잇으니 밤잇는것이다
밤이 멸하면 (영원히사라지면) 낮이라이름햇떤 낮도 자동으로 사라진다
굳이 낮이라는 이름은 더이상 필요악이아니어 본성이드러난다
낮도 밤도아닌 그환함(가칭) 내지 어둠(가칭)ㅡ어느한켠에도 걸림이없는(중도실상ㅡ이름이 밝음이라던 환함이면 환함 또 어둠이면 어둠인 실상중도 ㅡ청정지혜로 볼때照見 밝음이밝고 어둠은어둡다 마치 베품이 베푸듯이~)
근까 말한다
무엇이 중도입니까?
중도라하면 이미 중도가아니다
근까 뭔소리냐
산이 산이아니고(높이가없는 산)(마찬가지로)물이 물이아니다
근데 콩심으면 콩이 생生하고 팥심으면 팥난다
어라 그러면 산심으면 산이생生하나
아니면 콩(실상중도인 콩)이 과콩(존재물)이어니 인=(과 이어니) 또 종자콩도 그 씨알종자는(미세티끌 제7식말라식=티끌=티끌은 분열 의속성 =소위업業 착각=일번착각이 자꾸 착각된다=환幻)
골 아프쥬?
계합(언행일치 지행합일을 이루지못한처지라 그래유)
분수따라 힘따라 입니다
하튼
보시바라밀
바라밀은 한짜루 도피안 =이언덕에서 저언덕에 이르는(건넌다)것을 뜻한다라고 합니다
근까 보시를통해 이언덕 예토에서 저언덕정토에 이른다 이겟따
이말을 나름바꾸워보면 보시를 통하여 청정심(바라밀)을이룬다
한번보시 쬐끔청정심되고 자꾸보시 자꾸 청정심(항상심 불변심)된다
익어숙성되면
보시 바라밀이 바라밀행(=체의용動이다)
청정심은 우리의본성품이다
본성품이 작용하는거다
청정심은 부처님성품佛性이다
나두 청정심으로 작용(계합티끌(예우상 중도실상)하고 부처님두 다르지않으니 중생이 부처구 마음청정 국토청정 예토가정토다 하는것이라본다
무엇이 도입니까
평상심이 도이다
평상심?
과거인이 그래왓떤것처럼(더운날 땀흘리듯이) 또 우리도그러고 잇는것처럼(그면그타)
여기서 그란  이것도저것도 아니고 근까 깐에 중도어 인양) 사용하고잇다
하튼 과인 또 현인이하는 낱낱짓거리 가 그대루 평상심의작용이다 이다
따라서 우리중생님들 부처님이시다이겟따


모닝부처님
안녕하세요 부처님
더한번 잘난척해볼까나
근까 희노애락 우비고뇌가 사는맛 도道의맛 세상사는 신묘한 천공 이겟따
씨유러러




Posted by 모닝나우


해오 와 증오 解悟와證悟

우리가 살면서 말하면서 말하는것을모른다
언행일치를 이루지못한다

우리부처님의 지혜광명속에는 언자 자체뿐(계합물)인 티끌상(비상물非相物 존재물 반연물 화합물)
이 되어 움직이는것이다(용用)
계합물이되어 움직이면서도 알음알이생각에 집착되어(중독자되어)당연을삼고잇는것이다
해서 육조스님은 앞생각에집착하면 중생이요 뒷생각에 깨달으면 그대로 부처이다라고 말씀하시엇다
근까 언행일치 지행합일(계합)을 이루지 못하고 이치만을 알아 (그이치에 중독되어)말로만 소리내는
것을 여래선 이라한다
진리는 호리유차 천지현격 ㅡ쪼끔이라도 합일合一을 이루지못하면 진리에 어긋나는것이다
근까 성철 ㆍ전강스님꼐서는 여래선(해오解悟)은 안된다 조사선(증오證悟)을투과해야만 된다 
이구동성으로 말씀하시엇다
다시말하면
제행무상  시생멸법 생멸멸이 적멸위락 ㅡ모든존재물은 변하는것 이것이 생멸법이다 ㅡ생멸법 
ㅡ생하고멸한다
생한것은 반드시 멸한다 이다生者必滅
근데 생한것이 멸한다 하고 말하거나 생각하거나 하는한은 생따로 멸따로여서 (여래선은 안되는 연고
ㅡ곧즉이 아니다ㅡ계합이아니다)
생열멸이 적멸위락이니라
언행일치 지행합일(계합) 또는 조사선을투과 을 이뤄야만 깨끗 아쌀한 쿨하게 소위 청정심(적멸심)이어
 곧 끊이없는 상락아정의 열반4덕을 이룬다 이라본다
근까 한마디루다

우리가살아가는것이 소위말하는 도道이다


도는 그러는것뿐(지렁이는 꿈틀 참새는 짹짹) 인것이고 또 그짓꺼리를 하면서도(이것을 

이미 부처행을하면서 부처인줄을 모른다 하는거다) 상불경보살은 만나는사람을보면 당신은 

부처님이십니다 말하엿떤것이겟꼬

깨닫지못하고 알고 모르는것은 업짓을 하두해왓끼때문에 가만잇찌못하고 아는척해야만 되는 짓을 
해야만되는 신세 꼬라지되니 가히 자업자득 자작자수자승자박(업짱 ㅡ 해오는 업짱이두터워진=
업력 의소산所産) 이어 우리의 가는길이아니고 그자체가되어(계합의언행일치 지행합일) 지혜괌명으로써
 다시말해 이미 그러함을알고 그러케 (지견知見으로써 여여如如) 살아가자動 용用이다
지겹도록 말하자
우리는 과거인도 현재인도 미래인도 모두부처엿떤것임을 뚜렷하게 확연히 알아야겟다 탁자를탁치며 
이연사 악다구니 소리칩니다
소리쳐불럿네 이가슴터지도록~(올드가요 故배호가부르는노래 제목 그이름)

微細 미세 미세(미세먼지 6일째라고요
우리는 (너 나 둘아닝꼐 동시에실시합니다)켁ㅋㅔㄱ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嫡子弄孫적자농손
바로본다 ㅡ첩첩히쌓인것(과정)오랜세월 인과인과하며 두터워진 우리업동자의 부당이당연화 되어버린  ㅡ취하여 중독되버린 여기에서(환화 열매) 종자심 경유(씨알머리) 본래심(일명청정심)을 곧바로 보는 ㅡ환지본처하는  ㅡ근까 업동자 자리에 앉으니 반조 또 회조=순관역관 하니(청정 광대무변함을 알아본다는것) =지혜의안목으로 비추어본다
덩실덩실 불변이 수연하는모습 내지 이치와사리가 계합하는모습=무사야인의 태평가로세 어야어야 덩실실덩실 조타嫡子弄孫(적자농손-검색참조)

아픈만큼성숙해진다
지독한감기자者 여행가는것 여행이 조은건지나쁜건지를 생각할할겨룰도없이 나와는별거이다엿떤것이 감기가낫짜 다음생으로미루엇떤 여행 주체자가되엇따는것만으로도 좋아죽는다
부좌이좌 ㅡ자리펴고앉다
삼매정에들어 아무것도 건립하고잇을때(일념불생) 우리중생의업짓꺼리 좋튼실튼이던것이 (일념 ㅡ당생생불생) 일념의 당생이되고 불생이된다는 그자체만으로도 기기묘묘 흥분의도가니탕이된다이다
정혜쌍수가익어질쑤록 숙성되어갈쑤록 날이갈쑤록 유록화홍 푸른버들 더욱푸르게 붉은꽃더욱시뻘거케 활빨빨한 삶살이 이리라
산에는높이가없고공산空山 물에는깊이가 보내는없엇껀만무수無水 산이산이되고물이물을이루니 산새지저귀고 돌고래 어푸어푸 숨을고른다
일수사견ㅡ물은집이요 아귀에게는 피고르이요 각자에게는 번쩍이는 귀금속이로다
청정인은청정 청정하고 진애자는 진애진애한다=알면아는것이고모르면모르는것이다=부자는 잘사는것이고빈자는 빈하게사는것이다=당연은 응당한것이요 부당은불응한것이다
불연지대연이요 대연지불연이다=우리는 이러케 저러케 하고잇찌마는 숲속의 아침은끊임없이 새롭더이다

자는것도나이고 먹는것도 나이다
라고말한다면 개구즉착 ㅡ입열면 곧 그르친다
하는말이 아무리옳더라도 행이동시가아니라면, 언행일치 ㅡ말하면서 행하고 행하면서 말한다 언행이동시라는말이다
언따로 행따로는 부처님행이아니다=부처는 각자이고 업동자는 무각자중생이다
생멸멸이 ㅡ생한것이(행한것이=유위=업=신구의짓꺼리)멸하고 멸한것 요것마저 멸하는것이(=무유정법 = 적멸위락이라는거다
하튼 여기에서 말하길
자기나름대로 결정하고 나름 진실세계 이룬다
분수따라힘따라 살아간다
염도염궁 무염처ㅡ자리펴고 앉아 생멸멸이 를이룬다=해탈이요 열반이겟다
아도공하고 법도공하고 아법이함꼐공하다
만법이 궁극에는 하나로돌아가니 그하나는 어디로가는가=이 뭣꼬
이 이 이
뭬야?

우리는 이미부처님이십니다
이미이다
자는말한다
삼매속에 잇어야한다고
우리는 이미부처라햇듯이 늘 벌써부터 끊임없이 변할줄도모르고 삼매속에서 살고잇는것이다
근데 먼눔의 또삼매선정이든가
기우멱우이다ㅡ소타구소찾는다
삼매속에서살면서 그것을모르고잇는중이라허겟따
돈오돈수 라매
하면서 하고잇는줄을모른다
허기사 그러허니 중생이라하는것이지만
본성품에는 늘 항상 끊이없이 지혜광명이 충만하다허겟따
믿씁니까

근데 그것을 모른다(무각無覺)
살면서 살고잇는것을모른다
언자무지 지자무언 ㅡ말하는자 모르는것이요 아는자는 모르는것이다
근데두 나우는 지금에도 잘지껄이고잇다
근까 나우는 아는걸까 아니면 모르는걸까?
아니 우리의짓꺼리가(신구의짓) 이미부처라면 (이미진리의몸이라면=이미 멀쩡한법신이라면) 몸에 상처를 내는것과도같다(날카로운 칼로 찍찍 긋고잇다는거다)내외명철ㅡ중도 ㆍ가면 가는것이고 오면 오는것이다 ㅡ행하는데 걸림이 당연히없는데 스스로 망가트린듯하지만(집착 중독자이어) 망가트릴수없다

승질낫을때 참아보니 날카로운 면도날로 보드라운 가슴살 긋는것처럼 아프더이다
이는 본심모른채에 하두익어서(업짱두터워) 부당이당연인양되어 다시말해 익숙함에 낯설어(뺏짱에안맞아) 껄쩍지근하니 또다시말해 내욕구심이 충족되지않으면 화딱찌 나고잇는데 ㅡ불같이일어나는 불길자체가되어지고잇는데 갑짜기 산이 높이가없고 물이깊이가없다하여(=청정심 평등심)이라하여  치솟는불길이 잦아지려니 그케 아프더이다 하구 푸념하는거라우(수다학파는말한다 긁어부스럼만든다)

부처님깨달은것이 거짓이다 이기보다는
부처님깨달음도 맞고 촌부의짓도 틀리지않는다
왜냐하면
인+연=과 이기때문이겟따
늪에빠져 술에취해 담배에찌들어 행하는 짓꺼리조차도 여여함이로다
사사무애 ㅡ 옳은것그른것(불연지 낱낱)이곧 숲(대연지 낱낱들모임)이다
우리휴게(순관역관)실 숲에는독초가없다
미세먼지에 덥히듯 중생업에덮혀 이타저타 분별하면서 티끌정법짓(방편이랍시구) 을 하는것 좋은우유에 물섞는다 하는것이어 나름 진실계 살아가니 낱낱이되어 숲의 구성요소물이 된다
또 말이지만 나우도 개구즉착이어니
세수타 얼굴만지기보다쉬운 부처님말씀 어렵게허지마라이겟따
지악수선 이고득락 전미개오
불사선불사악 ㅡ진리에 어긋나지않게허라
소크라테스는 말한다
나는 아무것두 모른다
그나 그대들은 그조차두 모른다
참된공부인이라면 부좌이좌 하라(바른정定은 곧 바른지혜이다(를 말한다 거울이 깨끗할수록 절로 잘비취듯이 정혜쌍수는 정이 곧 혜이어 다르지않다)


이치 진리 도道
날이 더우면  우리는 땀이 뻘뻘난다
또 날이추우면 우리는 몸이오삭 벌벌떤다
덥떤 춥떤  우리는 작용을한다
그러하면 우리는 그러하다
이상황을 말이나 글로표현하면(명찰달면) 이와같이된다ㅡ이치가 그타이다
다시 이이치를 실사하면 그와같고 그와같다(여여如如)
덥다 춥다 하지만 여여한것을 명찰달자니 덥다춥다이겟다
계한상수 압한하수鷄寒上樹 鴨寒下水
날이추우면 닭은 나무위에 오르고 오리는 물에든다
인연법이다
이계를 어기면 진리에 어긋난다
우리는 진리대로 살아간다
종교가없엇떤 때에 과거인도 그랫고 종교가 잇는지금인도 진리대로 살아가고잇다
종교가잇고없고에 상관없이 진리대로 (언행일치하며) 살아가고 잇는것이다
진리眞理ㅡ멀쩡당연한 이치도리
이치를 말짓과  몸짓을하며살아간다이다
생각짓도 하지마는 겉으로 드러나지않으므로 (신ㆍ구ㆍ의 중 의(생각짓無表業)걍 놔둔다
몸짓을하며 우리는산다(진리를 살아가고잇다)
생노병사 희노애락 우비고뇌를 행하고잇다
이짓거리가 진리의 몸짓인거다
인연법이 당연한 진리(참다운이치)인것이다
하튼 몸짓이 진리짓이면 말짓도 진리짓인거다ㅡ우리의 낱낱짓이 모두 진리짓이고 또 진리의몸 이어 짓짓이 진리짓을하는거다
근까 옛선조들도 또 지금의 우리도 진리 그자체인것이다
이미 참몸이고 참짓(움직임動)인것이다
여기서 이미란 ㅡ생각意識일명 알음알이ㅡ로 분별사량하기 전에부터 그러햇다는거다(생각하던안하던 생각과는 관계없이ㅡ생각의짓거리는 이다 아니다(是非)둘이되는 분별짓이 속성이다
진리는, 둘로나누는 생각이 움직이기전에 ㅡ생각하여 표현하기전에 (쪼개지기전에) 
존재하는것이므로 진리를 생각으로 표현할수가없어 언설장구에 떨어지지말라이다
근데 담배에취한듯 술에취한듯 집착을하니 소위 업장이두텁다 ㅡ일파만파 인과인과 첩첩쌓여 우리는 살고잇는것이된다
우리가 겹겹첩첩굴에 우리진리몸이 살고잇다는것이다ㅡ첩첩산중 미타굴
굴속에 살군번(쨤밥)이 아닌데 살고잇으니 불만투성되어 살지말고 굴속을벗어나 진리의몸답게 살아가라ㅡ법신청정 광무변
생노병사 희노애락을 행하면서 뿐~인것이요  애愛는 좋은것 증憎은 싫은 속성이므로 알면 아는것이고 모르면 모르는것이다 다시 부자는 잘사는것이고 빈자는 못사는것이다 근까 건자는 튼튼한것이 당연하고 병자는 부실한것이 당연한겻이어니 부당이되어 살아가지말구 당연을 살아가라이다
그러니까 모두 당연당당하다는것이다(독초는없다)
그러하면 그러하다 (그면그타)
좋은것이던 나쁜것이던 덥던 춥던 어긋나는것이아니다
로봉검객수정검 불시시인불헌시
도상에서  산을만나면 등산을하고 강이 아니라면 수영을하지않는다
또 눈잇으면보고 귀가없으면 듣지않는다
근까
싹은 싹끼리 잎은잎끼리 꽃은꽃끼리 숲을이루며 그러케 살아가는것이다
아가야 울지를마라
부처님꼐서는 무자비하게 울어대는(늪에빠져)아가를 달래기위하여 말씀하시는것이다
좋은것도愛 당연한것이고  싫은것도 憎도 당연한것이다 진리의승질머리가 그타이어 진리는 당연당당한것이다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신심ㅡ믿는마음
부처님말씀을 믿어라
근데 말씀이 옳다해도 믿으려한다하여도 믿어지는가이다
믿는내가 누구이냐에따라 그믿음도 천차만별이다
알던 모르던 무조껀 믿어?
물불 안가리는 무지스러운 용맹자가 되어야허나?
해서 설사 믿음이 쫌 강해진다해도 그런믿음을 부처님이 원하는 것일까

아니라면 믿음두 지혜안목으로 보여야지 믿음이 바른믿음이지 지혜안목이없으면 바른믿음을 이루기는 
불가능하다허겟따
근까 청정심의작용인비추임으로 잇는그대로 보이면(정견) 믿음이랄것도없이 저절로 하게된다
절로 따르게되는상태를 이름하여 믿음信이라는것이라본다
근까 믿음이강해지려한다면 바른견해가선행先行되어야 한다본다

로봉검객수정검 불시시인불헌시
도상(살아가는중에)에서 검객을만나면 거을주고 시인이아니라면 시를 읊지않는다
또 산을 만나면 등산을하고 만난것이 강이 아니라면 수영을하지않는다
또 눈이잇으면 보고 귀가없으면 듣지를않는다
이런 일련의예가 알면 아는것이고 모르면 모르는것이다 또 부자는 잘사는것이고 빈자는 모르는것이다
근까 당연짓하고 부당짓하지않는다
기분으로 또 오만한자에게는 겸손함을가르치시고 아니다 이러케 말하는것보다 근까뭐냐
충족자에게는 부족을 갈쳐주시고 부족자에게는 충족을 가르쳐주신다
또근까
이러함이 잇으면(잇는만큼) 저러함이잇고 저러함이 없으면 그러케 진짜인줄알앗떤 이것이사라지는다 이게 
인연법이다
또근까
산궁수진의평등법문을 말허게된다
산에 높이가없고 물에 깊이가없다
산산하지마는 산의본성은 비엇따 또 산이높은척하지(다多)마는 그시작은  쬐끔(일一)이다
하나가 많은것이요 많은것이 일즉다요 다즉일이다
천리길도한걸음부터 이듯 일파만파 되어 지끔의잔뜩파(물物 두터운업짱) 이니 하나일까 잔뜩이라할까
여기서 또말한다면 계합을 이루는 중도라 하는것이겟따
하뜬 이러케말하는자는누구이겟꼬 듣는자는 누구이겟는가
찬란한 청정의햇쌀에 (각覺)비친 몸짓 말짓 생각짓 이겟따
또 일수사견一水四見 ㅡ물하나를 보는씨앗승질머리따라 감자되고 배추되고 피고름되고 우리인간에게는 물이된다
이거다하면 이거시알잇꼬 저거다하면 저거씨알종자잇는것이다
싹이나고잎이나고 감자가 달렷더이다
그감자는 뭐가만들엇나
콩심으면콩나구 팥심으면팥난다
불연지 대연이요 대연지 불연이다
낱낱의부당은 전체의당연이요
전체의 당연은 낱낱의 부당이다로 풀어본다



날이 더우면  우리는 땀이 뻘뻘난다
또 날이추우면 우리는 몸이오삭 벌벌떤다
덥떤 춥떤  우리는 작용을한다
그러하면 우리는 그러하다
이상황을 말이나 글로표현하면(명찰달면) 이와같이된다ㅡ이치가 그타이다
다시 이이치를 실사하면 그와같고 그와같다(여여如如)
덥다 춥다 하지만 여여한것을 명찰달자니 덥다춥다이겟다
계한상수 압한하수鷄寒上樹 鴨寒下水
날이추우면 닭은 나무위에 오르고 오리는 물에든다
인연법이다
이계를 어기면 진리에 어긋난다
우리는 진리대로 살아간다
종교가없엇떤때에 과거인도  그랫고 종교가잇는 지금인도 진리대로 살아가고잇다
종교가잇고없고에 상관없이 진리대로 (언행일치하며) 살아가고 잇는것이다
진리眞理ㅡ멀쩡당연한 이치도리
이치를 말짓과  몸짓을하며살아간다이다
생각짓도 하지마는 겉으로 드러나지않으므로 (신ㆍ구ㆍ의 중 의(생각짓無表業)걍 놔둔다
몸짓을하며 우리는산다(진리를 살아가고잇다)
생노병사 희노애락 우비고뇌를 행하고잇다
이짓거리가 진리의 몸짓인거다
인연법이 당연한 진리(참다운이치)인것이다

하튼 몸짓이 진리짓이면 말짓도 진리짓인거다ㅡ우리의 낱낱짓이 모두 진리짓이고 또 진리의몸 이어 
짓짓이 진리짓을하는거다
근까 옛선조들도 또 지금의 우리도 진리 그자체인것이다
이미 참몸이고 참짓(움직임動)인것이다
여기서 이미란 ㅡ생각意識일명 알음알이ㅡ로 분별사량하기 전에부터 그러햇다는거다(생각하던안하던 
생각과는 관계없이ㅡ생각의짓거리는 이다 아니다(是非)둘이되는 분별짓이 속성이다
진리는, 둘로나누는 생각이 움직이기전에 ㅡ생각하여 표현하기전에 (쪼개지기전에) 
존재하는것이므로 진리를 생각으로 표현할수가없어 언설장구에 떨어지지말라이다
근데 담배에취한듯 술에취한듯 집착을하니 소위 업장이두텁다 ㅡ일파만파 인과인과 첩첩쌓여 우리는 
살고잇는것이된다
우리가 겹겹첩첩굴에 우리진리몸이 살고잇다는것이다ㅡ첩첩산중 미타굴
굴속에 살군번(쨤밥)이 아닌데 살고잇으니 불만투성되어 살지말고 굴속을벗어나 진리의몸답게 살아가라
ㅡ법신청정 광무변
생노병사 희노애락을 행하면서 뿐~인것이요  애愛는 좋은것 증憎은 싫은 속성이므로 알면 아는것이고 
모르면 모르는것이다 다시 부자는 잘사는것이고 빈자는 못사는것이다 근까 건지는 튼튼한것이다면하고
 병자는 부실한것이다
그러니까 모두 당연당당하다는것이다(독초는없다)
그러하면 그러하다 (그면그타)
좋은것이던 나쁜것이던 덥던 춥던 어긋나는것이아니다
로봉검객수정검 불시시인불헌시
도상에서  산을만나면 등산을하고 강이 아니라면 수영을 하지않는다
또 눈잇으면보고 귀가없으면 듣지않는다
근까
싹은 싹끼리 잎은잎끼리 꽃은꽃끼리 숲을이루며 그러케 살아가는것이다
아가야 울지를마라
부처님꼐서는 무자비하게 울어대는(늪에빠져)아가를 달래기위하여 말씀하시는것이다
좋은것도愛 당연한것이고  싫은것도憎도 당연한것이다 진리의승질머리가 그타이고 진리는 

당연당당한것이어니 곧 우리의인생살이이겟다


날마다좋은 지금을산다
마음을쉬는 우리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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